2025-11-12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삼화로 253-6
각종 성인질환을 유발하는 화학조미료 대신 천연조미료만을 사용하여 건강식단을 제공하는 대나무 통밥 전문점이다. 굴뚝촌의 죽통밥은 대나무 통에 12가지의 곡식을 넣어 준비한 자연식이다. 굴뚝촌에는 한국의 토종 개인 삽살개와 함께 자연 야생화, 허브 180여 종이 자라는 화원이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국관광공사 선정 깨끗하고 맛있는 집, 웰컴 투 강원추진 협의회에서 선정한 서비스 우수업소, SBS 일상탈출 방영, 대나무 통밥과 함께 나오는 버섯전골이나 버섯불고기의 뛰어난 맛으로 유명하다. 무료로 대나무술과 함께 먹는 생오리 숯불구이의 맛 또한 일품이다.
2025-11-10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산수로 1633
분원붕어찜의 대표 메뉴인 붕어찜은 신선한 붕어를 사용해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한다. 정성스럽게 준비된 비법양념이 붕어와 어우러져 그 맛이 일품이다. 또한 신선한 새우로 끓여낸 새우탕은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 맛으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분원붕어찜은 건강한 식사를 위해 최상의 재료만을 고집한다. 가족과 부모님께 건강한 음식을 대접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인 곳이다. 도착 1시간 전에 미리 예약을 하면 편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2026-03-04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음봉로 162
시인과 촌장 레스토랑은 곡선미를 살린 전원의 건축미가 돋보이며, 은은한 올드 뮤직과 고전적 소품들이 어우러진 아늑한 분위기, 가족을 위한 온돌방과 유아 및 어린이 놀이터로 고객에게 최대한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고의 재료만을 고집하는 음식 맛도 일품이고 친절한 서비스로 모든 고객에게 좋은 인상을 준다. 코스요리와 다양한 양식 정식, 한식류까지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초당순두부길 77
033-652-2058
강원 강릉시 초당동을 대표하는 순두부 전문점으로 매일 아침 전통 방식으로 두부를 만드는 식당이다. 별다른 양념을 하지 않아 갓 만든 두부의 고소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순두부 백반이 기본 메뉴이며, 동해안에서 잡히는 조개인 비단조개 ‘째복’을 넣어 매콤하게 끓여낸 순두부찌개인 얼큰째복순두부도 인기다.
2024-12-23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민속촌로 90
031-288-2851
전통재래식으로서 순수한 우리 농산물을 이용하여 전통음식을 직접 제조한다. 옛 방식에 따라 재현한 각 지방의 토속음식 30여 가지가 준비되어 있으며, 3곳의 티켓 판매소에서 음식의 종류에 따라 티켓을 발매한 후 객줏집, 묵집, 떡집, 장국밥집 등 11곳의 해당 음식점에서 셀프서비스하면 된다. 식사 장소는 전통가옥의 방이나 마루, 마당의 차양 그늘 아래에서 자유롭게 시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메뉴로는 장터 국밥을 비롯해, 민속촌 내에서 재배한 야채를 재료로 한 전과 비빔밥, 민속촌에서 개발한 찹쌀 동동주 등 듣기만 해도 군침이 돌 여러 음식들을 준비해 놓고 있다.
2025-06-24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경강로 1493-12
031-773-3575
옥천냉면황해식당은 1952년 개업한 이래 냉면 전문점으로 소문이 자자해 식도락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이곳 냉면의 특징은 메밀을 직접 제분하여 면을 뽑고 가을에 수매한 콩으로 메주를 쑤어 간장을 만들어 이 간장으로만 간을 하는 것이다. 반찬으로 내놓는 김치는 가을 무 만을 골라 2~3년간 염장해 사용한다.
2025-12-22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 133
기와집순두부는 남양주 조안면 북한강변에 있는 두부 전문음식점이다. 이곳은 국산 콩만을 사용하여 두부를 만든다. 또한 두부를 빚는 방법도 재래식 방법 그대로며, 콩을 걸러내는 자루는 발이 고운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난다. 수시로 콩을 갈고 순두부를 걷어내 금방 만들어낸 순두부를 맛볼 수 있다. 자극적이지 않은 요리들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2025-04-04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다산로747번길 45
감나무집은 남양주 조안면에 위치한 팔당호 호수를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는 장어요리전문점이다. 집에서 담은 고추장을 넣어만든 매기 매운탕과 데리야키 간장소스를 올린 장어구이가 인기 요리이다. 감나무집의 장어는 고창에서 매일 들여오는 싱싱한 장어로 지하수를 끌어올린 수족관에 보관하는데, 여름에도 수온이 차 장어의 육질이 단단하다. 강이 보이는 테이블에서 사계절 호반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2025-03-06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대로 772
051-810-6340
도림은 부산 롯데호텔의 최고층인 43층에 위치한 중식당이다. 이곳은 부산시민공원이 펼쳐진 도시뷰와 바다가 어우러진 부산항대교를 즐길 수 있고, 현대적이고 세련된 감각의 실내 인테리어와 중국의 향취를 느낄 수 있는 소품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도림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도림은 8개의 별실을 보유하여 상견례 등 다양한 규모의 프라이빗한 식사 모임을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2025-12-1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토성로 171 (임당동)
033-648-0340
이 집은 손칼국수와 메밀칼국수를 주로 하면서 칼국수 맛을 돋우기 위해 국수에 옹심이를 넣는다. 칼국수 맛에 질리지 않을까 염려되어 덤으로 내놓던 감자옹심이가 칼국수 이상으로 손님에게 인기가 있다고 한다. 1998년에는 초당순두부와 함께 강릉시의 향토음식으로 지정되어 이제는 강릉의 명물로 손꼽히게 됐다. 여름에는 계절식으로 막국수도 내보지만 역시 뜨끈한 감자옹심이 손님이 주축을 이룬다. 감자는 진부와 대관령에서 난 강원도 감자를 주로 사용해 맛이 더욱 뛰어나며, 그 감자를 곱게 갈아서 자루에 넣어 처음 감자물을 알맞게 빼어준다. 그래야만 감자의 아린 맛이 제거되고 색깔도 곱다고 한다. 1시간쯤 가라앉힌 뒤 윗물을 따라내고 밑에 남은 전분과 감자 갈은 무거리를 함께 반죽해 그냥 뚝뚝 뜯어 넣어 끓이면 감자수제비가 되고 동글동글하게 빚어 끓이면 감자옹심이가 된다고 한다. 특히 이곳 감자옹심이는 옹심이가 익어 떠오를 무렵 메밀국수와 칼국수를 넣어 함께 끓이고 파와 마늘 등 양념을 해 떠준다. 옹심이맛과 쫄깃한 국수맛까지 곁들여 더욱 별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