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9
경기도 안성시 금광면 배티로 412
031-676-1922
마둔저수지 인근에 위치한 민물고기 전문점 쌍둥이네는 얼큰한 민물매운탕과 붕어찜이 주메뉴이다. 이 외에도 토종닭과 오리요리도 맛볼 수 있다.
2025-04-04
충청북도 충주시 충주호수로 590
043-853-7774
충주댐 가든은 한식 전문점으로 민물회와 매운탕으로 유명하다. 이 밖에도 불고기정식과 한정식이 유명한데 일품 한정식, 수라 한정식은 하루 전에 예약해야 맛볼 수 있다. 메인홀은 넓어 단체 손님을 맞기에 적합하며 모임을 위한 노래방 기계도 준비되어 있다. 야외 테라스에도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 식사를 하면서 남한강을 바라볼 수 있다.
2026-02-05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남해대로1567번길 13-3
해변정은 남해 금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해 있으며, 삼천포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고기만을 엄선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육질이 담백하고 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시원스레 펼쳐진 바다 비경을 보면서 식사할 수 있다. 메뉴는 한상차림으로 준비되어 있는데 대표 메뉴는 솥밥에 생선구이, 양념게장, 두루치기와 여러 밑반찬을 포함한 솥밥 한상이며 그 외에 양념게장한상, 계절 메뉴로 냉면이 준비되어 있다.
2026-02-11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원평길 9
고창군에 위치한 인천가든은 믿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곳으로 아산면 삼거리에서 선운사 인근에 위치해 있다. 30년이란 오랜 세월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음식을 만들어 온 맛집으로 운곡호의 맑은 물에서 잡은 민물새우와 직접 기른 각종 유기농 채소를 넣어 만든 깔끔하고 담백한 민물새우 매운탕이 이 집의 별미다. 또한 얼큰하고 쌉쌀한 메기매운탕과 감칠맛 나는 송사리매운탕도 이 집만의 별미다.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으며, 각종 장류와 젓갈은 직접 담그는 등 정성이 깃든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2025-12-23
경기도 이천시 중리천로 8-1 (중리동)
1982년 개업하여 한 곳에서 4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영업을 이어 어고 있는 장흥회관이다. 비법 노하우를 아들에게 전수하여 2대째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 경기 노포에 선정된 바가 있으며, 경기도 이천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장흥회관만이 선정되었다. 또한 백년가게로도 선정되었다. 장흥회관의 대표메뉴는 차낙곱전골, 낙지곱창전골, 차돌곱창전골이다. 차낙곱전골은 차돌박이, 낙지, 곱창으로 이뤄진 전골이며, 진한 국물이 일품이다. 낙지는 싱싱한 낙지만을 납품받아 직접 검수하여 조리하고 있다. 또한 상차림에 올라가는 모든 반찬을 직접 만든다. 넓은 매장과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연말 회사 회식, 단체 모임, 가족 모임 등등 단체로 식사하기에 좋다.
2026-01-22
부산광역시 금정구 북문로 23
무심정은 부산 금정구 금성동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으로 깨끗하고 정갈한 음식을 제공한다. 메뉴는 사찰음식에 약선요리로 자연 그대로의 재료만을 사용하여 맛을 내며, 장아찌류를 매일매일 바꿔서 상에 올리고 있다. 금정산 자락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식재료들을 사용하고, 간장, 된장, 고추장 등의 장류와 장아찌들로 조리한다. 손두부는 간수 대신 바닷물을 쓰는 초당두부에 12가지 한약재료를 넣고 삶아낸, 국내산 돼지수육을 얹고 새우젓을 적당히 곁들이면 더욱 고소하고 부드럽다. 정성 가득한 식사를 즐기고 싶다면 무심정을 추천한다.
2025-03-19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불당길37번길 66-11
031-743-3155
두메산골집은 주인이 직접 무공해 채소를 재배하고, 닭과 오리도 직접 사육하여 믿을 수 있는 음식만을 제공한다. 대표 요리는 닭과 오리를 이용한 백숙 음식이다. 겨울 보양식으로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다. 얼음처럼 차가운 지하수가 흐르는 인공 개울이 있는 야외 좌석도 마련되어 있다.
2025-12-16
부산광역시 금정구 산성로 516
051-517-5502
산성마을에 2대에 걸쳐 옛 전통을 지키고 있는 금정산성의 명소 산성청송가든이다. 친절한 분위기와 더불어 맛깔스런 음식조리에 최선을 다한다. 흑염소불고기, 오리숯불고기, 한방오리백숙 등 주변에서 흔히 맛볼 수 없는 건강식으로 사랑받고 있다. 가게 내부는 넓고 단체석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모임이나 단체 행사로도 적합하다. 또한, 족구장 시설도 준비되어 있어 단체 모임 하려는 이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2025-03-21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산로29번길 1
062-944-1439
황룡강과 극락강을 끼고 있고 소나무가 많아 이름 붙여졌다는 광주의 송정(松汀) 은 광주의 5미중 하나로 꼽는 떡갈비로 잘 알려져 있다. 광산구청 주위에는 떡갈비 거리가 조성되어 있는데 그중에서도 송정떡갈비가 원조다. 이 집의 역사는 1976년으로 훌쩍 올라간다. 떡갈비맛은 좋은 소고기 갈빗살과 돼지고기 삼겹살을 5 대 5 비율로 섞고 임곡에 소재한 양봉원에서 공급받은 아카시아꿀을 넣은 데에 있다. 그래서 유독 육질이 부드럽고 쫄깃하다. 배, 키위, 양파, 생강 등을 넣어 만든 천연 양념 때문에 영양도 손색이 없다. 소고기만 사용할 때보다도 가격이 저렴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다진 고기는 하루 동안 숙성을 시킨다. 먹기 좋도록 뼈에서 고기를 발라내고 살을 다진다. 은은한 숯불에 떡갈비를 구울 때 바르는 소스에는 맛의 비법이 숨어있다. 소스는 다시마, 무, 대파 등 20여 가지를 넣어 만드는데 여기에는 주인이 절대 밝히지 않는 재료가 들어간다. 화학조미료를 전혀 쓰지 않는 것도 정갈한 맛의 비결이다. 떡갈비와 함께 나오는 돼지고기 뼛국 역시 이 식당의 자랑이다. 이 뼛국을 먹기 위해 일부러 찾는 손님도 많다. 돼지뼈와 무를 하루 종일 푹 고아 기름을 걷어 내었기 때문에 국물맛이 그야말로 진국이다. 뼈에 붙은 도톰한 살을 뜯어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느끼함이 없고 담백해서 누구나 먹기에 좋다.
2025-03-17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서문로 10
061-473-2892
한우와 낙지로 만든 갈낙탕은 영암의 별미로 8시간 동안 우려낸 쇠갈비 국물에 산낙지를 넣어 살짝 끓여내 맛이 시원하면서도 깊다. 주인이 무산 갯벌에서 직접 가져온 낙지를 즉석에서 조리해 맛이 신선한 것도 특징이다. 살아 있는 세 발 낙지를 젓가락에 감아 먹는데,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창젓(전어), 토하젓(민물새우), 파래무침 등 남도 특유의 젓갈과 반찬도 푸짐하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