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음식점 정보를 소개합니다.

청실횟집

청실횟집

2026-02-11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해변공원로 51-1

자연산 횟집으로도 유명한 곳으로, 모든 재료는 완도산을 고집하며 회 한 접시에도 완도의 바다를 느낄 수 있다. 광어, 우럭 등의 담백한 어종과 시중에서는 쉽게 맛보기 어려운 삼치까지 회로 맛볼 수 있는 음식점으로 남도 특유의 감칠맛 그리고 후한 인심까지 더해진 상차림을 맛보려는 이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완도에서 유명한 호시집으로 소문이 나있으며 현지인들인 인정하는 삼치회와 감성돔 맛집이다. 상차림은 알뜰상과 푸짐상으로 구분하는데 선택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지므로 주문 시 참조하면 된다.

국일관

국일관

2023-05-26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대하길4길 10
061-351-2020

40년 이상 굴비를 취급하면서 얻은 노하우와 오래된 거래처들을 통해 최상의 굴비를 공급한다고 한다. 한정식 전문점이지만 굴비요리부터 보리굴비가 나오는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모든 상마다 고추장굴비와 조기탕은 기본 메뉴이다.

청해한일정식

청해한일정식

2023-06-05

전라남도 순천시 순천만길 31
061-742-1717

청해한일정식은 전라남도 순천시에 위치한 한정식 전문점이다. 순천은 음식의 강호(江湖)라 할 수 있는 곳이다. 산과 들, 바다로부터 계절마다 최고의 재료가 생산되고 이를 다루는 사람들의 손은 그에 못지않은 솜씨를 자랑한다. 그중 청해한일정식은 정성스러운 음식 솜씨로 오랜 시간 전통을 지킨 음식점이다. 대표 메뉴로 청해정식, 특굴비정식이 있는데 전라도 젓갈과 장아찌 등의 반찬과 굴비, 꼬막 등의 메인 메뉴로 구성되어있다. 인근에 순천만국가정원이 있어 관광하기에 용이하다.

명지원

명지원

2026-02-19

전라남도 순천시 연향상가길 31 (연향동)

고풍스러운 한옥 스타일의 건물로 지어진 숯불갈빗집 명지원은 순천의 음식 명소로 유명하다. 명가답게 천연 양념만을 고집하며 시골에서 직접 메주를 쒀서 담은 된장만을 사용한다. 숯불은 참숯만 사용하고 독특한 맛을 내기 위해 구리 석쇠로 고기를 구워내기 때문에 숯불향과 어우러져 최상의 고기 맛을 느낄 수 있다. 고기는 한우 1등급 축협 고기만 사용한다. 주차장이 넓어 관광객을 맞기에도 불편함이 없다.

여수회관

2026-02-20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물무로2길 47

전남 영광군에 위치한 여수회관은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제철 어종을 맛볼 수 있는 회 전문점이다. 서대탕과 대구탕 정식도 인기 메뉴이며, 녹차 보리굴비 정식은 이 집의 별미이다. 정갈한 맛의 밑반찬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한몫한다. 실내 좌석이 넉넉하여 각종 단체 모임이 가능하며 배달 및 포장도 가능하다.

작은어촌

2025-01-03

전라남도 여수시 문수4길 14-13
061-653-9500

작은어촌은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장어구이 전문점이다. 고소하고 담백한 맛의 장어구이가 대표 메뉴이자 인기 메뉴이다. 된장국물에 끓인 장어탕도 별미이다. 단체석도 완비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백천선어마을

2025-03-19

전라남도 여수시 공화남2길 2
061-663-8252

선친이 35년을 경영하고, 배홍일 사장이 물려받은 지 어느새 30여 년 되었다. 3년을 버티지 못하고 문을 닫는 식당들이 수두룩한 세상에 대를 이어 건재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감사한 일이다. 배 사장은 이것이 어느 스님이 지어주었다는 백천(百泉)이라는 이름 덕분은 아닐까 생각한단다. 좋은 이름값을 하기 위해 옆길은 보지 않고 항상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왔다. 오랜 세월을 승부 한 식당답게 내부 구석구석에 연륜이 묻어난다. 배 사장을 격려하는 것은 또 있다. “현대차 정몽구 회장님처럼 여수에 올 때면 꼭 찾아주는 단골손님들이 저의 힘이죠.” 덕분에 이골이 날 지경이지만 한시도 칼을 놓을 수가 없다. 그는 회는 생선의 신선도도 중요하지만 칼을 어떻게 대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고 믿고 있다. “음식은 씹는 맛이거든, 두텁게 썰어 드려야 맛있게 잡수지요.” 배 사장도 대팻밥처럼 얇게 썰 수 있지만 요즘엔 그렇게 하지 않는단다. 새벽이면 식당에서 가까운 여객선 터미널 부근 교동시장에서 싱싱한 생물을 구입한다. 초다짐거리는 가짓수를 많이 하기보다 계절에 맞춰 신선하고 맛있는 것으로 알차게 준비한다.

산골식당

2026-02-11

전라남도 여수시 봉산1로 24 (봉산동)

산골식당의 바닷장어는 전국 최고라는 칭찬이 무색할 만큼 그 맛이 뛰어나다. 맛의 비결은 좋은 장어의 선택에 있다. 항상 최고의 맛과 신선함을 위해 매일 새벽시장에서 직접 구입한 장어만을 사용한다. 소금구이를 주문하면 불판 위에서 퍼덕퍼덕 뛰는 장어의 힘을 느낄 수 있다. 보통 20여 가지가 넘는 재료로 양념장을 만드는 다른 집들과 달리 장어뼈를 6시간 이상 푹 곤 진한 육수와 물, 고춧가루, 정종, 마늘 이외의 다른 재료는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 기껏 준비한 싱싱한 장어의 맛을 양념이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일품매우

2024-12-18

전라남도 순천시 대석3길 3-26
061-724-5455

일품매우[一品梅牛] 순천시에서 지정한 모범음식점, 남도음식명가에 이어 여수엑스포 지정업체로 선정되었다. 일품매우는 생후 3개월부터 30개월까지 지속적으로 매실 부산물과 매실정과를 하루 7~8알씩 급여하여 키운 1등급, 1+ 등급의 매실 한우 암소만을 고집한다. 좋은 품질의 고기에 매실 고추장과 매실 된장 소스가 더해지면 한우 특유의 맛은 살고, 육질은 부드러워진다. 고기를 다 먹으면 매실진액이 기다리고 있다. 흔히 볼 수 있는 매실차가 아닌 매실즙을 짜서 3일 동안 고아 만든 매실진액인데, 입 속을 상쾌하게 해 주고 소화에 도움을 주며 피부 미용에도 좋다.

길상식당

2025-07-31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승암교길 8
061-754-5599

고즈넉한 선암사를 바라보는 곳에 산채정식으로 유명한 길상 식당이 있다. 각종 요리의 재료는 물 맑기로 유명한 이곳 산지에서 직접 조달한다. 산채정식에는 약 30여 가지의 각종 나물이 입맛을 자극한다. 조기, 삼합, 표고전, 감장아찌, 갓김치, 매실장아찌, 더덕무침, 갈치속젓 등이 한상 가득하다.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고 직접 손맛으로 맛을 낸다. 봄가을에는 성수기로 단골손님과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고 한다. 산에서 키워낸 맛의 진미 더덕무침, 2년 된 묵은지의 알싸한 맛, 그리고 각종 산나물, 산채정식 맛보러 늦기 전에 가족과 함께 선암사로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