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음식점 정보를 소개합니다.

당진제일꽃게장

당진제일꽃게장

2025-06-26

충청남도 당진시 백암로 246
041-353-6379

흔히 게장을 배달해 보면 예상과 달리 그 속이 허해 실망하기 일쑤인데, 이 집의 게장은 알이 꽉 차 그 속이 실하기로 유명하다. 그러다 보니 게장 배송해 주는 집으로도 입소문이 자자한 곳이 바로 이곳인데, 직접 찾아가 그 맛을 보면 너무 짜지도 너무 달지도 않게 간을 딱 맞춘 게장의 맛을 맛볼 수 있다.

옥천골한정식

옥천골한정식

2025-06-11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순창읍 경천1로 78
063-653-1008

옥천골한정식은 순창IC 교차로를 지나 경천교 인근에 있는 음식점이다. 석쇠에 직접 익힌 소불고기와 돼지불고기, 20여 가지가 넘는 반찬들과 된장찌개까지 옛 정취 그대로의 손맛이 살아 있는 곳이다. 음식 재료인 채소뿐만 아니라 상에 오르는 쌀까지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제대로 된 전라도 한상차림을 맛볼 수 있다.

우진장어

우진장어

2026-02-25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상월1길 7

고창에 위치한 우진갯벌장어는 풍천장어를 전문으로 판매하고 있는 곳인데 풍천장어라 부를 때 풍천이라는 것은 지역의 지명이 아니라, 조수간만의 차가 큰 서해안이나 남해안과 접해진 강 중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지점을 이르는 말이다. 바다와 민물이 만나는 갯벌에서 사료를 주지 않고 기른 장어라 그런지 다른 장어에 비해 유난히 육질이 쫄깃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달콤하고 짭조름한 간장 소스에 찍어 먹는 통통하고 담백한 갯벌풍천장어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실안장어촌

실안장어촌

2026-02-09

경상남도 사천시 해안관광로 28-5

먹으면 장작을 패고 싶어진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장어는 스태미나 보양식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음식이다. 그중에 경남의 사천 장어는 그 육질이 부드럽고 고소하기로 유명한데 남해 바다를 벗 삼아 막걸리 초장에 찍어 먹는 이 집의 장어회 맛은 가히 일품이라 손꼽을 수 있다. 먹기 위해 쉬어 간다고 하는 사천에서의 장어 맛. 이곳 실안장어촌에서 맛볼 수 있다.

마산전통아구찜

마산전통아구찜

2026-02-13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서북17길 29

창원시에 위치한 마산전통아구찜은 아구찜 전문점이다. 마산 오동동에 가면 마산의 명물인 아구거리가 형성되어 있는데, 거리의 음식점 중 한 곳이 이곳이다. 갈분 가루를 쓰지 않아 걸쭉하지 않다는 이 집만의 양념과 호텔에서의 경력이 밑바탕이 된 철저한 서비스 정신과 친절이 바로 이곳의 인기 비결이다. 알싸한 양념과 구수한 아구의 고기 맛이 제대로 어우러진 마산아구찜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실비찜갈비

실비찜갈비

2025-01-14

대구광역시 중구 동덕로36길 9-3
053-424-3443

대구 동인동 찜갈비 골목에 위치한 곳으로 대구 특유의 매운맛이 살아있는 '양푼매운갈비'를 맛볼 수 있다. 마늘을 듬뿍 넣은 매운 찜갈비는 한약재를 넣고 찐 갈비를 마늘이 많이 들어간 매운 양념으로 볶아낸다.

산장가든

2025-05-20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도신고복로 1131-7
044-867-3333

대전과 충청권에서 돼지갈비로 가장 유명한 곳이 바로 이 집, 산장가든이다. 1995년 개업 이래 비법 양념에 숙성시킨 국산 돼지갈비를 숯불에 구워져 나온다. 그러다 보니 옷에 고기 냄새가 베지 않아 좋고 고기 굽느라 부산스러울 필요 없어 좋다. 맛은 다른 집에 비해 그리 달지 않고 참으로 육질이 부드러운 것이 은은한 숯 향과 함께 좋은 고기의 맛이 그대로 느껴진다. 특히, 이 집의 동치미국수와 함께 먹는 그 맛 또한 별미 중에 별미라 할 수 있겠다.

호성식당

2025-03-26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연암길 87
031-681-7786

호성식당은 평택에 부임한 기관장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렀다가 단골이 되어 돌아간다고 하는 평택항 입구의 유명한 꽃게요리 전문점이다. 꽃게탕은 시원한 국물 맛으로 유명하고, 간장게장은 비릿하지 않고 짠내가 없어 유명하다는데, 그 인기의 비결은 결국 재료의 싱싱함에 있다고 주인은 말한다. 맛을 내는 특별한 비법도 중요하겠지만 뭐니 뭐니 해도 그 음식의 재료가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다. 꽃게의 싱싱함을 잘 살려 냈기에 꽃게의 진 맛을 맛볼 수 있는 그런 곳이 바로 이곳이다.

26호까치할머니손칼국수

2025-03-19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황금로 805
032-886-0334

대부도에서 유일하게 손으로 직접 빚어 만든 칼국수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쫄깃쫄깃한 면과 담백하고 영양가 높은 생바지락이 가득 담긴 칼국수 한 그릇에 이 집의 별미인 해물파전 한 접시 먹으면 단박에 배가 불러온다. 넉넉한 인심 덕분에 워낙에 푸짐한 양 때문인지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진 요즘은 주말에 줄을 서서 기다릴 만큼 문전성시를 이루는 곳이다.

우리식당

2025-03-17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동부대로1876번길 7
055-867-0074

삼천포대교를 지나 창선교를 건너고 왼쪽으로 난 삼동면 사무소 골목으로 들어가면 면사무소 바로 앞에서 우리 식당을 만날 수 있다. 남해에 있는 식당 가운데 가장 소문난 곳이기도 하다. 원래는 바깥주인이 수타면 기술자로 중국집을 운영했는데 사양산업이라 안주인이 친정어머니의 손맛을 그대로 이어받아 멸치쌈밥을 전문으로 하는 우리 식당을 개업해 34년 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다. 우리 식당에서 내놓는 음식의 주재료인 멸치는 죽방렴을 운영하는 지인에게 직접 공급받는데, 갓 잡은 멸치를 다듬어 자신만의 비법으로 직접 개발한 육수에 넣고 손질한 우거지를 더한다. 조미료를 쓰지 않고 천연 양념을 넣어 자박하게 지져내면 멸치쌈밥이 완성된다. 친환경 상추와 보기만 해도 입맛 당기는 마늘장아찌 같은 밑반찬도 함께 나온다. 우리 식당의 또 다른 별미는 멸치 회다. 내장과 살을 분리한 멸치를 반으로 갈라 각종 채소를 넣고 막걸리를 발효시켜 만든 막걸리 식초로 만든 초장에 묻혀 내 아주 일품인 메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