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3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서부로 40-14 (연지동)
비원한정식은 정읍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 위치한 한정식 전문점이다. 개인 주택을 개조하여 운영하고 있어 내부로 들어가면 마치 포근한 일반 가정집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주요 메뉴로는 비원백반과 궁중정식이 있다. 비원백반은 2인상, 3인상, 4인상으로 구성되어 있어 인원수에 맞게 주문하면 되고 궁중정식은 3인 이상부터 가능하며 예약이 필수이다. 기본 반찬들과 보리굴비, 육전, 보쌈 등의 다양한 음식들이 제공되며 후식으로 숭늉과 수정과가 제공된다.
2024-12-19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샘골로 133
0507-1314-3119
전북 정읍시에 위치한 장어나라는 장어구이 전문점으로 소금구이와 양념구이가 대표메뉴이고 그 외에 메뉴로는 장어탕이 준비되어 있다. 매장 내부는 넓고 입식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으며 좌석 간의 간격이 넓어 쾌적한 식사가 가능하고 테이블수가 많아 단체모임이나 회식장소로도 적합하다. 그리고 룸도 준비되어 있어서 프라이빗한 식사가 가능하다.
2024-12-19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하신경8길 32
063-536-5306
서울반점은 전북 정읍에 위치해있으며 전복으로 요리한 전가복과 전복 짬뽕이 유명한 집이다. 단독 건물로 주차장이 갖춰져 있고, 단품의 요리들도 옛 맛을 느낄 수 있어 많은 단골이 즐겨 찾는 곳이다. 코스요리는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싶은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2026-02-27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수성로 97
전북 정읍시에 위치한 춘향골은 미꾸라지 전문점으로 미꾸라지 숙회, 전골, 튀김, 추어탕의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이중 추어탕은 미꾸라지를 곱게 갈아서 누구나 먹기에 편하고 춘향골의 오랜 노하우가 자리매김을 해 단골이 많은 집이다. 추어탕 주문 시 밥은 솥밥으로 준비되어 나온다. 춘향골과 잘 어울리는 소나무와 티테이블이 정원에 준비되어 있다.
2026-02-25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계면 한들로 123
장수군에 위치한 대갓집은 한식을 전문으로 판매하고 있는 식당이다. 이곳은 오리주물럭이 대표 메뉴이며, 이외에도 오리로스, 삼겹더덕구이 등이 있다. 정갈하고 나물마다 맛이 살아있는 산채비빔밥은 건강식으로 추천 메뉴이다. 식당 내부는 넓고 쾌적하여 단체 손님이나 가족모임으로도 적합하다.
2024-01-18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계남면 지소골길 126-11
063-352-0308
전북의 명산인 장안산 북쪽 자락에 맑은 계곡을 안고 있는 전원양지 형태의 관광농원이다. 숲에 가려진 장안산의 투명한 물줄기가 천연의 놀이터를 제공하고 바위 틈새로 쏟아져 내리는 작은 폭포수들이 자연스럽게 샤워장을 연출한다. 농원의 먹을거리는 개울물을 끌어들여 양식하는 송어회와 메기매운탕이 주를 이루고 토종닭 백숙은 직접길러 제공한다.
2024-06-05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공원길 14
063-263-2829
시골밥상 한식을 주문하면 우선 그 가지수에 놀란다. 상이 모자라게 기본반찬이 많이 나온다. 민속전주식당의 주 메뉴는 시골밥상, 산채정식, 산채비빔밥이다. 다양한 메뉴와 향토적인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2026-02-24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동상면 송광수만로 938
흑돼지를 장작불에 초벌구이하여 불판에 놓아주는 특색있는 토배기산장은 완주의 명소로 알려져 있다. 초벌구이시 한번 기름기가 빠지고 불판에서 다시 한 번 기름기가 빠진 흑돼지는 담백하고 장작의 향도 남아있다. 야외에서도 먹을 수 있도록 커다란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어 마치 캠핑 나온 기분으로 즐길 수 있다.
2025-03-06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구억명덕로 19
063-243-1397
당일 직접 잡은 한우고기의 육회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차돌박이, 안창살 등을 맛볼 수 있다. 이곳은 얼리지 않은 생육을 손으로 직접 먹음직스럽게 잘라주고, 또 돼지고기와 함께 직접 고기를 판매하기도 한다. 초포가든은 매콤한 겉절이 등 밑반찬과 물엿에 졸인 호박조림도 별미이다.
2025-11-14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동상면 대아수목로 209
063-243-1536
늘푸른산장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에 위치하고 있다. 동충하초와 각종 한약재를 넣어 요리한 토종닭백숙이 대표메뉴이다. 특히 동충하초를 닭과 함께 삶아낸 육수에서 다시 끓여낸 닭죽은 고소한 풍미를 더해 그 맛이 일품이다. 이 외에도 인삼오리주물럭, 삼겹살 등의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