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음식점 정보를 소개합니다.

영주청정한우식육식당

영주청정한우식육식당

2026-04-14

경상북도 영주시 가흥로2번길 223

경북 영주시에 위치한 영주청정한우식육식당은 한우 전문점이다. 사육농가 직영으로 우수한 등급의 한우만을 취급하며 유통마진을 최소화하여 최고의 육질의 고기를 많이 저렴하게 공급한다. 다양한 부위를 구이로 맛볼 수 있으며, 육회, 한우불고기전골, 육개장 등의 식사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내부 시설이 넓어 각종 단체모임도 가능하다.

김영남손짜장

2025-03-19

경상북도 영주시 선비로 269-1
054-632-5758

경상북도 영주시에 있는 김영남손짜장은 짜장면 외에 유산슬, 난자완스, 깐쇼새우 등 다양한 중식 메뉴가 있다. 점심은 단품 메뉴를, 저녁은 코스요리를 많이 찾고 있으며 돌잔치, 회갑잔치도 많이 열리고 있다. 신선한 식재료를 많이 사용하며 기름과 조미료 사용을 최소한으로 줄여 요리하여 덜 자극적인 중식을 맛볼 수 있다.

죽령주막

2024-06-05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죽령로 2136
054-638-6151

영남의 관문 죽령고개 정상에서 16년째 소백산산나물을 이용한 음식과 장아찌를 만들어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2 영주삼계요리경연대회에서 “홍삼삼계떡갈비”로 금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이 집 음식은 소백산아래 위치해서 산나물을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산나물 무침, 산나물 장아찌 등 정말 토속적인 음식을 취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특히 5~6월에만 취급하는 특선산나물전은 산나물향이 가득한 이 집만의 특색있는 음식이다.

산수방식당

2026-02-24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삼가로 140

산수방식당은 경북 영주시 소백산 비로봉 가는 길목에 있는 삼가리 저수지 앞에 위치해 있어 무엇보다 접근성과 아름다운 주변 풍경이 뛰어나다. 산수방 펜션과 같이 운영하고 있어 숙박과 함께 식사도 가능하다. 대부분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항상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한다. 한방오리탕과 오리 생고기 로스를 맛볼 수 있다.

황소걸음식당

2026-02-25

경상북도 영주시 조암로 11

축산인 5명이 모여 영주 선비촌 한우영농조합 법인을 결성하고 법인에서 직접 운영하는 식육·식당으로 질 좋고 맛있는 한우를 저렴하게 공급하자는 취지로 ‘농가 - 도축장 - 식육·식당’으로 유통구조를 개선하여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다. 이곳에서 사용하는 한우는 100% 거세한 한우의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일부 등급 좋은 암소도 사용하고 있다. 한우 산지 가격과 연동하여 매월 초에 가격이 조정되고 있어 조금씩 금액이 변동된다.

원조장가네매운탕

2024-12-12

경상북도 영주시 구성로 230
054-637-2197

이 집 매운탕은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매운탕 맛이 감칠맛이 나고 구수하고 잡내가 나지 않아 많은 사람이 즐겨 찾고 있다. 점심시간에는 예약을 하지 않으면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이용객이 많으며 돌솥밥은 주문 시 밥을 안치기 때문에 사전 주문은 필수이다. 어죽은 메기의 뼈를 바른 살코기를 넣은 매운탕에 국수를 넣어 걸쭉하게 끓여 나오는데 제법 양도 많고 뼈를 발라낼 필요가 없어 먹기에도 좋다.

명동감자탕

2026-02-25

경상북도 영주시 중앙로106번길 8

30여 년 2대째 감자탕과 등뼈찜 2가지 메뉴로만 대를 이어오는 업소로 이 집의 감자탕은 다른 곳과 달리 국물이 맑아 “맑은 감자탕”으로도 불리고 있다. 무엇보다 깔끔하고 깊은 맛이 나는 이 집 감자탕은 사장님 말에 따르면 “무엇보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좋은 재료를 사용해야 이런 맛이 난다”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매운 등뼈찜은 “돼지갈비찜”과 얼핏 비슷해 보이지만 잡채, 견과류, 야채를 넣고 조금 맵게 만들었으며 고소하고 적당히 매운맛이 어울려져 많은 사람이 즐겨먹고 있다.

전통묵집식당

2025-12-15

경상북도 영주시 원당로163번길 24 (하망동)

영주시 하망동에 위치한 전통묵집식당은 SBS <생방송 투데이>에 태평초 메뉴로 소개된 한식당이다. 태평초란 메밀묵과 돼지고기를 넣고 얼큰하게 양념하여 끓여낸 찌개이다. 묵밥이 여름철 가장 인기 있는 메뉴라고 한다면 태평초는 겨울에 인기가 많은 메뉴이다. 태평초 외에도 묵밥과 순두부는 이 집의 대표메뉴이다. 국산 메밀과 콩을 사용하여 직접 메밀묵과 순두부를 만들어 손님에게 제공한다. 순두부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좋으며, 간장양념으로 말은 묵밥 역시 영주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색다른 맛이다.

중앙분식

2024-12-17

경상북도 영주시 중앙로 123-1
054-635-7367

33년 동안 영주지역에서 쫄면 단품메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전통 있는 원조 쫄면집으로 영주의 명물이다.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다닌 분들은 여고시절 즐겨 먹던 쫄면맛이 그리워 고향을 찾아오면 한 번씩은 꼭 먹어보는 추억의 음식이며 많은 입소문으로 쫄면을 좋아하는 분들이 영주에 오면 이 집을 찾을 정도로 유명하다. 무엇보다 양념 맛이 끝내준다. 매우면서도 깔끔한 맛이 일품으로 마니아층은 기존에 나온 쫄면에 양념장을 추가로 더 넣어 먹기도 한다. 또한 매운 쫄면을 못 드시는 분들을 위한 참기름과 간장으로 맛을 낸 간장쫄면은 간장의 담백한 맛과 참기름의 고소한 맛, 그리고 면발의 쫀득한 맛이 오묘한 조화를 이룬다. 아울러 밑반찬으로 나온 단무지는 설탕물로 한번 더 당침시켜 맛을 내어 쫄면의 매운맛을 잘 중화시켜 준다.

자연식당

2026-02-24

경상북도 영주시 안정면 신재로 515

안정면에서 오래전부터 잡고기와 메기매운탕 2종으로 30여 년간 2대에 걸쳐 음식점을 운영해 오고 있다. 자연산 민물고기만 사용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매운탕으로 좋다는 텅거리, 꺽지, 빠가사리, 꾸구리 등을 넣어 만든 잡고기 매운탕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입맛을 인정받아 가장 많이 찾고 있으며 매운탕에 넣는 수제비는 직접 만들어 하루 정도 숙성시킨 후 사용하여 쫀득한 맛이 좋다. 이 밖에 매운탕에 넣어 먹는 라면 사리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