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9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기풍로 151
굿후랜드는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치킨 전문점이다. 이곳은 25년 전통으로 봉평에서 가장 맛있는 후라이드 치킨과 강정, 피자, 족발등을 판매하는 맛집이다. 매장 내부에는 커튼을 활용한 독립된 공간과 대형룸이 있어 모임장소로 좋은 곳이다. 대표메뉴인 후라이드 치킨은 크기가 큰 닭을 사용하여 양이 많고 얇은 튀김옷이라 바삭한 식감과 함께 고기의 맛을 더욱 잘 느낄 수 있다.
2025-08-22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기풍로 194
호치민 출신 베트남 사장님이 정성을 다해 건강한 가정식을 선보이며 특히 식재료를 직접 공수해 베트남 현지 맛을 그대로 느껴볼 수 있는 음식점이다. 메뉴는 돼지고기 쌀국수, 소고기 쌀국수, 반세오, 분짜, 짜조 등을 판매한다. 공기 좋고 물이 맑은 평창에서 베트남의 정수를 맛볼 수 있다.
2025-07-1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경강로 4125
오대산 삼거리 황기 찐빵은 평창군 진부면에 있는 음식점이다. 가게 내부는 전통찻집처럼 단아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으며 전통가구의 고풍스러운 디자인을 느낄 수 있다. 황기 찐빵은 무색소 무방부제로 만들었으며 팥, 녹차, 단호박으로 구성되어있다. 매일 정성껏 직접 빚어 만든 찐빵이라 맛이 일품이다.
2025-01-2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솔봉로 296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있는 솔봉갈비는 한돈수제 돼지갈비를 매일매일 직접 손질하여 재우는 고기집이다. 이곳에서는 국산 생갈비를 직접재우는 한돈수제양념돼지갈비와 양념없이 즐기는 한돈생갈비, 숯불에 굽는 평창한우, 한돈 암퇘지 생삼겹살 등 다양한 고기를 맛볼 수 있다. 직접 담근 강원도식 된장찌개도 맛이 좋다.
2025-08-0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면의동길 18-5
소윤 시골순두부는 아침 일찍 나와 직접 콩을 갈아 만드는 두부이며 모두 국산콩을 사용해 고소한 두부 맛을 느낄 수 있는 두부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두부전골이 있는데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에 고소한 두부가 큼직하게 썰어서 들어가 맛이 좋다. 그 외에 두부보쌈과 얼큰 순두부, 맑은 순두부도 인기가 좋다. 음식 주문 시 밑반찬으로는 어묵볶음, 미역볶음, 콩나물 무침등 다양한 반찬이 정갈하게 나와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다.
2025-08-0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진벌1길 37-9
매일같이 찾아오시는 손님분들을 위해 항상 정성으로 보답하는 상진부해장국 이다.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항상 노력하는 음식점이다. 돼지머리 국밥, 콩나물 국밥 등 한식 전문점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2025-01-22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석두로 27
백년식당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에 있는 감자탕, 능이 오리백숙, 능이 닭백숙, 해장국이 맛있는 집이다. 밑반찬들이 맛있으며 특히 김치는 고랭지 배추로 직접 담가 입맛을 사로잡는다. 이곳의 국물 요리는 진하고 잡내가 하나도 없는 것이 특징이다. 내부는 깔끔한 가정집 같은 분위기며 외부는 빨강 기와집으로 쉽게 찾을 수 있다.
2025-07-28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송정택지1길 53
성원가든은 물 맑고 공기가 좋은 평창군 진부면에 위치한 고깃집이다. 신선한 국내산 재료를 사용하여 여러 밑반찬과 음식을 만들고 한우와 한돈 등급의 질 좋은 고기만을 사용하여 건강하고 맛있는 고기를 먹을 수 있다. 고기메뉴뿐만 아니라 점심특선 메뉴로 곤드레돌솥밥과 영양돌솥밥도 먹을 수 있는데 푸짐한 밑반찬에 돌솥에 갓 지은 잡곡밥은 이 집의 인기 메뉴이다. 이곳은 매장 내부에 단체석이 있어 모임이나 회식장소로 좋으며 주차는 무료로 가능하다.
2025-07-28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아랫쌀면길 45-1
10가지 직접 채집한 약초를 사용하여 요리하는 산골이야기이다. 큰 뚝배기로 제공되는 백숙요리도 즐길 수 있다. 밑반찬도 다양해 건강하고 맛있는 한 상을 먹을 수 있다. 주차장은 가게 바로 앞에 있어서 이용 가능ㅎ다.
2025-07-28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진부시장뒷길 31
평창군 진부면에는 일반적인 삼계탕과 조금 다른 스타일의 삼계탕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 있다. 뚝배기나 큰 냄비에 보글보글 끓어 나오는 삼계탕이 일반적이지만 백천 삼계탕에서는 작고 부드러운 육질의 닭이 넓은 쟁반에 담겨 나오는 독특한 형태의 삼계탕을 만나볼 수 있다. 첫 모습은 마치 닭만 있는 듯 하지만 닭은 먹고 나면 속 재료들과 함께 국물이 남는다. 메뉴는 백숙과 삼계탕을 제공하고 있다.